사랑은 여기 있으니
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
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
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
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.
하나님께서 저를 어떻게 사랑해주셨는지 묵상하고 감사하는 것이
저를 살게하고 새힘이 나게 하더라고요~
어떻게 저 같은 죄인을 위해 화목제물로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실 수 있으신지....ㅠㅠ
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.
주님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.
네비게이토를 만나지 않았다면 예수님은 믿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알아가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
하나님의 사랑으로 저같은 사람을 사랑해주시고 도와주신 네비게이토에 감사드립니다~
네비게이토#중앙대 네비게이토#하나님#예수님